노지혜 변리사, 스포츠 경향 인터뷰

노지혜 변리사(특허청 산업재산권분쟁조정위원)는 "'프라닭' 같은 상표를 만드는 이유는 100년이 넘은 세계적인 브랜드 '프라다'의 유명상표의 신용을 이용해 대중들의 관심을 끌기 위한 시도라고 볼 수 있다"면서도 "그러나 이는 부정경쟁방지법과 상표법에 위반될 수 있는 브랜딩으로서, 본사뿐만 아니라 각 가맹점 역시 분쟁의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가맹점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"고 지적했다.


http://m.sports.khan.co.kr/view.html?art_id=202008050720003&sec_id=561901#c2b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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